가고 싶어도. 마징가 대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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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200 / 구 청평역



더이상 갈수 없는 기차길

기차는 아니 나는 더 달리고 싶은데..



iPod Shuffle 1Gb 무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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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 전술보고서

어제 저녁 늦게 도착했다...메탈기어 한정판...
우여 곡절끝에 내손에 들어와서 더 기뻤다...
재작년이던가 메탈 2한정판을 주문하고도 못받아 분개했음이어서 일까..
이번에 받은 메탈3 한정판은 더욱 애착이 간다...

얼마전 구입한 메탈 일반 예약판도 하나 더있다....ㅠ.ㅠ.(미친겨...)

이번엔 특히...여러가지 키디스크와 PSP연동으로 모아야 할게 더 늘었다..
(어제산 PSP용 메탈기어 에이시드로 이젠 다모으고 OST하나만 남았다...)
그래서 예약 구매 보너스OST가 2개가 되었다....

참고로 프리미엄박스엔 한정피규어 1종 "L"이라는 북렛(146P) "R"이라는 페이퍼북
프리미엄 DVD 그리고 일반판과 다른 자켓의 메탈기어가 들어 있다...
자세한사진은 http://kr.blog.yahoo.com/smic96


New Books New Book

^^:
^^:^^:

akira 내 DVD들

아싸....!!..

우아아아....!!.. New Book

아직 뜯어 보지 못해서 내용이 뭐지는...

일단 핑키가 있고.....

그 뒤에 소형 책자가 있는듯 한데....

^^....

이번 E3쇼에서 큰 돌풍을 일으킨 소니의 PSP, 아 가지고 싶다. 무기고

SCEI는 휴대 게임기 「플레이 스테이션·포터블(PSP)」를 2004년말 일본 시장에 투입한다고 발표했다는데....
외형 크기는 약 170×74×23mm, 중량 약 260g의 소형 휴대형 게임기이며 본체 칼라는 블랙입니다......^^
본체에는 16:9의 480×272 / 4.3 인치 TFT 액정 디스플레이를 장비했으며 최대 휘도는 200cd/m2 입니당...
CPU는 PSP전용으로 코어 클럭은 333MHz이며 메인 메모리는 32MB, 내장 eDRAM은 4MB이라네여..
소프트의 미디어로 신개발 60mm지름 광디스크 「UMD(유니버설·미디어·디스크)」를 채용했데여...
기록 용량은 1.8GB이며 디스크 고유 ID와 128bit AES암호를 채용해, 저작권 보호 대책을 웠다는데....과연!!

PSP의 UMD드라이브는 재생 전용이라고 하는데..
UMD는 PSP Game/UMD Audio/UMD Video의 3개의 프로파일이 있는데 UMD Audio는 음성 형식으로
ATRAC3plus와 PCM을 서포트, UMD Video는 영상 형식으로 MPEG-4 AVC(H.264), 음성 형식은 ATRAC3plus,
자막 PNG를 서포트하고요, 지역코드나 Parental Lock등의 액세스 제어 기술도 갖추고 있데여..

IEEE 802.11b 무선 LAN과 USB 2.0, 메모리스틱 PRO Duo, IrDA, IR Remote도 장비했군요.
(그러면 혹 내가 가지고 있는 클리에라든지 바이오랑은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지 않을까나....)?
그리고, 스테레오 스피커도 내장하고 있으며 무선 LAN이나 USB를 통해, PC에서 메모리 스틱 PRO Duo로의
컨텐츠/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요. 전원은 내장 리튬 이온 밧데리. 키패드는 플레이 스테이션이나 PS2의
기본 조작 체계를 유지하여 상하 좌우의 방향 키와 아날로그 패드, 키(△/○/×/□), L/R키, START/SELECT/HOME,
전원, 볼륨, 무선 LAN ON/OFF, UMD EJECT키를 장비 했데여....

아 가지고 파라.....과연 가격은 얼마나 할런지.....혹 원더 스완 같은 경우는 안생길련지..

소프트 웨어 참여 업체엔 우리나라 업체도 다수 있다는데.....
하반기에 사기 위해서 열심히 돈 모아야지......^^..

흐린 4월 마지막날 전술보고서

벌써 4월이 가고 내일이면 5월....

정말 빨리도 가는게 세월이라지만....

내 나이가 돼니 더 빨리 내리막으로 가는듯 하다....

오늘 날씨는 꽤나 흐리다...어제의 맑고 파아란 하늘이 언제 있었냐는듯이...

요근래 나의 감성과 너무나 맞아 떨어지는 흐린날이다.

빨리 파아란 하늘처럼 이쁜 색지들 처럼 유채색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다....




......

4월에 새로산책 New Book

교보에 우연히 들렸다.

항상 가보는 코너에선 새로운게 항상 눈길을 끈다.

매번 지식이 될만한걸 보자고 보자고 생각하지만...

막상 가보면.....왜 이런 취미활동만 하는건지.....ㅜ.ㅜ...

오늘 산책은 카우보니 비밥 극장판 필름스토리북이다..

사면서 내 위안은 디비디랑 같이 보며 공부해야지란 얼토당토 안은 생각..ㅍ.ㅍ..

또한권은 요근래 내가 하고 있는 겜인 파이날 판타지 텍틱스 어드밴스 공략집...

진작 사볼껄이란 후회.....거의 다깼다고 생각했는데......

이걸보니 엄청난게 많이 있자나.....^^.....라는 생각.....

암튼 어떤것에든지 도움돼겠지...^^....

(위안...위안...!!..)

간만에 문화 생활...^^ 전술보고서

친우가 블루노트의 디자인을 하는 회사이기에...
공연을 보러 갈수 있었다...(나도 약간의 도움을 주었다....^^)

마이클 스턴이던가 하던 재즈 기타리스트의 공연이었는데..
그의 밴드는 키타 , 베이스, 드럼, 색스폰 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였다...
스턴의 기타와 베이스의 익살이 박수를 자아내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분위기도 좋았고......음악도 좋았고.....

간만에 즐겨본 문화 생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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