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문화 생활...^^ 전술보고서

친우가 블루노트의 디자인을 하는 회사이기에...
공연을 보러 갈수 있었다...(나도 약간의 도움을 주었다....^^)

마이클 스턴이던가 하던 재즈 기타리스트의 공연이었는데..
그의 밴드는 키타 , 베이스, 드럼, 색스폰 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였다...
스턴의 기타와 베이스의 익살이 박수를 자아내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분위기도 좋았고......음악도 좋았고.....

간만에 즐겨본 문화 생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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